2020-01-05
091230_하루 피로를 풀어봅니다
하루 피로를 풀어봅니다.
저녁을 먹으며 반주로 술을 조금 먹고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화상대화를 했죠.
밝게 웃는 아이들 얼굴을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금새 저의 마음도 밝아지더군요..
'그래, 너희들 때문에 내가 산다'
여러분들도 그러시죠?
힘내자...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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