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00116_내꿈은 한때 한적한 시골마을...

 

내꿈은 한때 한적한 시골마을 교사였던 적이 있습니다. 

숨박한 아이들가 소박한 웃음을 가진 어르신들. 




 

자라면서 대통령같은 그런 현실성없는 꿈은 말하지도, 꾸지도 않았죠.. 

너무빨리 저의 꿈과 열정을 포기했던것 같습니다. 




 

열정이란 단어! 

다시 열정을 불사르고 싶은데... 




 

요즘 읽은 책들입니다. 

     



미치도록 나를 바꾸고 싶을때, 유머사용설명서, 팽현숙의 내조재테크, 유통만 알아도 돈이 보인다, 마음을 움직이는 요리사, 대중을 매혹하다 등... 

이곳도 정말 자주 그리고 많이 눈이 왔습니다.(저는 군산에 아이들은 서울에) 




 

다시 아이들과 눈덮인 산에 가고싶고 

어느새 인생 반환점을 지난 지금. 

저의 미래는 밝을까요? 
 

[무뤂팍 도사]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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