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초등학생 두명을 둔 학부모가 되었네요. 처음엔 결혼을 늦게하여 언제 난 초등학교 학부모가 되나 싶었는데 세월은 생각보다 빠르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처음 뵙는 선생님과 새로운 친구들과 잘 지낼수 있을지 조금은 걱정도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잘 적응하리라 믿어야 겠죠. 아니면 부모의 과잉보호가 될수도 있을것 같구요.. 부모된 입장으론 조금은 걱정이지만 모든 새로운것에 적응하는 훈련이 필요한 것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도 경험하며 배워야 할 부분이겠지요..언제까지 부모가 옆에서 도와줄수는 없는법.. 친구사귀는 법부터 차근차근, 순리대로 몸으로 터득하며 사회생활에 적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왕따같은 것은 당하지 않으면서 말이죠... (우리때는 그래도 왕따라는 말조차 없었는데......) ** Bonus로 소정양 어릴적 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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