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의 흥겨운 무대
부안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예심을 통과한 끼 넘치는 지역 주민들이 대거 출연해 노래와 댄스 실력을 뽐냈습니다.
부안의 자랑이 되고 싶은 참가자들의 흥겨운 아리랑 가락부터, 무대를 사로잡는 재치 있는 댄스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
부안군 편을 축하하기 위해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가수들과 이색적인 초대가수들이 출격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트로트 프린스 신유:
부드러운 음색과 로맨틱한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수연, 강문경, 미스김:
명품 보이스와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흥겨운 축하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특별 출연 (박철규 & 엄지인): KBS의 간판 아나운서인 엄지인과 박철규가 초대가수로 깜짝 데뷔 무대를 가져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유쾌한 재미를 안겨주었습니다.
부안군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베테랑 가수들의 축하 무대가 어우러져 주말 안방극장에 큰 웃음과 흥을 선사한 회차였습니다.
충청북도 옥천군편
문의: 043) 730-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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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 : 10. 22. (목) 오후 1시, 옥천체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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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10. 24. (토) 오후 2시, 옥천공설운동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