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120106_오직 그대만(2011)

* 재밌습니다. 

눈물나게 만드네요... 

"15세 관람가" 영화입니다. 


 

 

오직 그대만(2011)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 여자… 
보고 싶습니다. 그 남자… 

잘나가던 복서였지만 어두운 상처 때문에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철민.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정화. 
좁은 주차박스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철민에게 꽃 같은 그녀, 정화가 나타났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 두 눈을 감으면 선명해지는 그 얼굴, 오직 그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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