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2

'이웃집 찰스' 다문화 2세 20대 아이들, 시선과 상처에 공감…치유를 보고나서...

* 2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바뀌지 않는 시선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사실 신기하게 고개를 돌리게 되긴 합니다.

하지만 앞으론 그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사람으로 처다보고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군대도 건강히 다녀오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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