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031218_깐느영화제 수상작 (1970년대)

깐느영화제 수상작 (1970년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지옥의 묵시록]과 구로자와 아끼라의 [카게무샤]가 돋보이는 시기였다. 특히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는 [도 청]이라는 영화로 27회, [지옥의 묵시록]으로 32회의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어 [대 부]시리즈의 성공과 함께 최고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시기는 특히나 전쟁과 관련된 스펙타클영화가 강세를 보였다.

제 33 회 (1980년) 


황금종려상
카게무샤 ( 일본, 구로자와 아끼라 연출 )

재즈의 모든 것 ( 미국, 밥 포시 연출 )

심사위원대상
미국의 아저씨

감독상
크쥐시도프 자누시 [ 탄틴 팩터 ]

남우주연상
미셀 파콜라 [ 리프 인투 더 보이드 ]

여우주연상
아누크 에메 [ 리프 인투 더 보이드 ]

제 32 회 (1979년) 


황금종려상
양철북 ( 독일, 폴커 슐렌도르프 연출 )

지옥의 묵시록 ( 미국,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연출 )

심사위원대상
시버레이드

감독상
테렌스 멜릭 [ 천국의 나날들 ]

남우주연상
잭 레몬 [ 차이나 신드룸 ]

여우주연상
샐리 필드 [ 노마 레이 ] ( 1980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샐리 필드) 수상 )

제 31 회 (1978년) 


황금종려상
나막신 나무 ( 이탈리아, 에르마노 올미 연출 )

심사위원대상
바이바이 몽키

샤우트

감독상
오시마 나기사 [ 열정의 제국 ]

남우주연상
존 보이트 [ 귀 향 ] ( 1979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존 보이트), 여우주연상(제인 폰다), 각본상(낸시 도드, 왈도 솔트, 로버트 C. 존스) 수상 )

여우주연상
질 크레이버그 [ 결혼하지 않은 여인 ]

제 30 회 (1977년) 
황금종려상
빠드레 빠드로네 ( 이탈리아, 파올로 타비아니, 비토리오 타비아니 연출 )

감독상
수상자 없음

남우주연상
페르난도 레이 [ 엘리자, 내 사랑 ]

여우주연상
셀리 듀발 [ 세여인 ]

제 29 회 (1976년) 


황금종려상
택시 드라이버 ( 미국, 마틴 스콜세지 연출 )

심사위원대상
크리아 쿠에르보스

감독상
에토레 스콜라 [ 추하고 더럽고 미천한 ]

남우주연상
호세 루이스 고메즈 [ 하스쿠알 두아르테 ]

여우주연상
도미니크 샌다 [ 인헤리턴스 ]

제 28 회 (1975년) 


황금종려상
불타는 해의 연대기 ( 알제리, 모하메드 라크다르 하미나 연출 )

심사위원대상
에브리 맨 포 힘셀프 앤 갓 어게인스트 올

감독상
콘스탄틴 코스타 가브라스 [ 스페셜 섹션 ]

미셸 브라우트 [ 더 오더 ]

남우주연상
비토리오 가스먼 [ 여인의 향기 ]

여우주연상
발레리 페린 [ 레 니 ]

심사위원 특별상
캐스퍼 하우저의 신비

제 27 회 (1974년) 


황금종려상
도 청 ( 미국,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연출 )

심사위원대상
천일야화

감독상
수상자 없음

남우주연상
잭 니콜슨 [ 라스트 디테일 ]

여우주연상
마리 호세 넷 [ 바이올론 뒤 발 ]

각본상
스티븐 스필버그 [슈가랜드 특급 (미국, 스티븐 스필버그 연출)]

제 26 회 (1973년) 


황금종려상
허수아비 ( 미국, 제리 셰츠버그 연출 )

고용인 ( 영국, 알랭 브리지스 연출 )

심사위원대상
어머니와 창녀

감독상
수상자 없음

남우주연상
지안카를로 지안니니 [ 사랑과 무정부 ]

여우주연상
조안 우드워드 [ 감마선의 효과 ]

제 25 회 (1972년) 


황금종려상
매테이 사건 ( 이탈리아, 프란체스코 로지 연출 )

노동자 계급은 천국으로 ( 이탈리아, 엘리오 페트리 연출 )

심사위원대상
솔라리스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연출 )

감독상
미클로스 얀초 [ 붉은 시편 ]

남우주연상
장 얀 [ 위 윌 낫 그로우 올드 투게더 ]

여우주연상
수잔나 요크 [ 이미지 ]

제 24 회 (1971년) 


황금종려상
중매쟁이 ( 영국, 조셉 로지 연출 )

심사위원대상
테이킹 오프

감독상
수상자 없음

남우주연상
리카르도 쿠치올라 [ 사코 앤 반제티 ]

여우주연상
키티 윈 [ 패닉 인 더 니들 파크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