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7

031218_위대한 미국영화 년도별 400편(1910년대~1960년대)

1910년대 

<리차드 3세>(1912) 
<국가의 탄생>(1915) - 44위 
<사기꾼>(1915) 
<인토런스>(1916) 
<푸어 리틀 리치 걸>(1917) 


1920년대 

<위딘 아워 게이츠>(1920) 
<네 기수의 묵시록>(1921) 
<키드>(1921) 
<세이피 라스트>(1923) 
<바그다드의 도둑>(1924) 
<빅 퍼레이드>(1925) 
<황금광 시대>(1925) - 74위 
<탐욕>(1925) 
<오페라 유령>(1925) 
<벤허>(1926) 
<제너럴>(1927 ) 
<재즈 싱어>(1927) - 90위 
<일출>(1927) 
<날개>(1927 ) 
<군중>(1928) 
<바람>(1928) 
<브로드웨이 멜로디>(1929) 


1930년대 

<서부전선 이상 없다>(1930) - 54위 
<리틀 시저>(1930) 
<모로코>(1930) 
<시마론>(1931) 
<가로등>(1931) - 76위 
<프랑켄슈타인>(1931) - 87위 
<퍼브릭 에너미>(1931) 
<프릭스>(1932) 
<그랜드 호텔>(1932) 
<나는 탈옥수>(1932) 
<스카페이스>(1932) 
<천국의 말썽>(1932) 
<캐벌케이드>(1933) 
<식은 죽 먹기>(1933) - 85위 
<42번가>(1933) 
<킹콩>(1933) - 43위 
<다이아몬드 릴>(1933) 
<사막의 아들>(1933) 
<어느 날 밤에 생긴 일>(1934) - 35위 
<the Scarlet Express>1934 
<그림자 없는 남자>(1934) 
<데이빗 코퍼필드>(1935) 
<리틀 코로널>(1935) 
<바운티호의 반란>(1935) - 86위 
<오페라의 밤>(1935) 
<톱 햇>(1935) 
<공작 부인>(1936) 
<퓨리>(1936) 
<위대한 지그펠드>(1936) 
<천금을 마다한 사나이>(1936) 
<모던 타임스>(1936) - 81위 
<마이 맨 고드프리>(1936) 
<스윙 타임>(1936) 
<이혼 소동>(1937) 
<까밀>(1937) 
<에밀 졸라의 생애>(1937) 
<잃어버린 지평선>(1937)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1937) - 49위 
<스타 탄생>(1937) 
<로빈 훗의 모험>(1938) 
<보이스 타운>(1938) 
<아이 양육>(1938) - 97위 
<우리 집의 낙원>(1938) 
<베이비 인 암스>(1939) 
<보 게스티>(1939) 
<사진>(1939)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939) - 4위 
<굿바이 미스터 칩>(1939) 
<건가 딘>(1939) 
<스미스씨 워싱톤가다>(1939) - 29위 
<니노치카>(1939) 
<천사만이 날개를 가졌다>(1939) 
<역마차>(1939) - 63위 
<오즈의 마법사>(1939) - 6위 
<폭풍의 언덕>(1939) - 73위 
<젊은 링컨>(1939) 


1940년대 

<뱅크 딕>(1940) 
<환타지아>(1940) - 58위 
<분노의 포도>(1940) - 21위 
<그의 연인 프라이데이>(1940) 
<쾌걸 조로>(1940) 
<현대의 여신>(1940) - 51위 
<피노키>(1940) 
<레벡카>(1940) 
<시민 케인>(1941) - 1위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1941) 
<레이디 이브>(1941) 
<작은 여우들>(1941) 
<말타의 매>(1941) - 23위 
<요크 상사>(1941) 
<설리반의 여행>(1941) 
<밤비>(1942) 
<카사브랑카>(1942) - 2위 
<캣 피플>(1942) 
<훌륭한 엠버슨가>(1942) 
<미니버 부인>(1942) 
<나우 보이저>(1942) 
<야구왕 루 게릭>(1942) 
<모로코 가는 길>(1942) 
<사느냐 죽느냐>(1942) 
<여성의 해>(1942) 
<성조기의 행진>(1942) - 100위 
<바탄>(1942) 
<하늘의 오두막>(1943) 
<옥스보우 인시던트>(1943) 
<의혹의 그림자>(1943) 
<이중 배상>(1944) - 38위 
<나의 길을 가련다>(1944) 
<정복 영웅의 환영>(1944) 
<로라>(1944) 
<성 루이스에서 만나다>(1944) 
<모간 크리크의 기적>(1944) 
<써티 세컨즈 오버 도쿄>(1944) 
<소유와 무소유>(1944) 
<잃어버린 주말>(1945) 
<우리 생애 최고의 해>(1946) - 37위 
<명탐정 필립>(1946) 
<길다>(1946) 
<이것이 아름다운 삶이다>(1946) - 11위 
<황야의 결투>(1946) 
<오명>(1946) 
<이어링>(1946) 
<신사협정>(1946) 
<34번가의 기적>(1947) 
<과거로부터>(1947) 
<포스 오브 이블>(1948) 
<붉은 강>(1948) 
<시에라 마드레의 황금>(1948) - 30위 
<아담의 갈빗대>(1948) 
<모두가 왕의 부하들>(1949) 
<사랑아 나는 통곡한다>(1949) 
<사막의 침입자>(1949) 
<세 부인>(1949) 
<유황도의 모래>(1949) 
<제3의 사나이>(1949) - 57위 
<정면 높은 고도>(1949) 
<화이트 히트>(1949) 


1950년대 

<이브의 모든 것>(1950) - 16위 
<신데렐라>(1950) 
<건 크레이지>(1950) 
<건파이터>(1950) 
<선셋 대로>(1950) - 12위 
<윈체스터 73>(1950) 
<아프리카의 여왕>(1951) - 17위 
<파리의 미국인>(1951) - 68위 
<지구 최후의 날>(1951) 
<젊은이의 양지>(1951) - 92위 
<열차 안의 낯선 자들>(1951)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951) - 45위 
<지상 최대의 쇼>(1952) 
<하이 눈>(1952) - 33위 
<조용한 사나이>(1952) 
<사랑은 비를 타고>(1952) - 10위 
<밴드 웨곤>(1953) 
<지상에서 영원으로>(1953) - 52위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1953) 
<셰인>(1953) - 69위 
<제17 포로수용소>(1953) 
<우주 전쟁>(1953) 
<케인호의 반란>(1954) 
<카르멘 존스>(1954) 
<워터프론트>(1954) - 8위 
<이창>(1954) - 42위 
<솔트 오브 어스>(1954) 
<스타 탄생>(1954) 
<해저 2만리>(1954) 
<폭력 교실>(1955) 
<에덴의 동쪽>(1955) 
<숙녀와 건달>(1955) 
<마티>(1955) 
<미스터 로버츠>(1955) 
<사냥꾼의 밤>(1955) 
<오클라호마>(1955) 
<이유없는 반항>(1955) - 59위 
<7년만의 외출>(1955) 
<80일간의 세계일주>(1956) 
<자이안트>(1956) - 82위 
<우주의 침입자>(1956) 
<수색자>(1956) - 96위 
<십계>(1956) 
<러브 어페어>(1957) 
<콰리강의 다리>(1957) - 13위 
<영광의 길>(1957) 
<12인의 노한 사람들>(1957) 
<흑과 백>(1958) 
<지지>(1958) 
<런 사이런트 런>(1958) 
<터치 오브 이블>(1958) 
<현기증>(1958) - 61위 
<살인자의 해부>(1958) 
<벤허>(1959) - 72위 
<안네의 일기>(1959) 
<슬픔은 그대 가슴에>(1959) 
<북부서로 진로를 돌려라>(1959) - 40위 
<그날이 오면>(1959) 
<필로우 토크>(1959) 
(1959)
<뜨거운 것이 좋아>(1959) - 14위



1960년대

<아파트 열쇠를 별려드립니다>(1960) - 93위 <엘머 갠트리>(1960)
<싸이코>(1960) - 18위
<스파타커스>(1960)
<티파니에서 아침을>(1961)
<엘 시드>(1961)
<허슬러>(1961)
<뉘른버그의 재판>(1961)
<101마리 달마시안 개>(1961)
<월터의 선택>(1961)
<초원의 빛>(1961)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1961) - 41위
<와인과 장미의 나날>(1962)
<아라비아의 로렌스>(1962) - 5위
<사상 최대의 작전>(1962)
<만주리안 캔디네이트>(1962) - 67위
<알라바마 이야기>(1962) - 34위
<제인의 말로>(1962)
<새>(1963)
<클레오파트라>(1963)
<007 제2탄 - 위기일발>(1963)
<허드>(1963)
<매드 매드 대소동>(1963)
<핑크 팬더>(1963)
<톰 존스의 화려한 모험>(1963)
<에밀리를 미국 사람으로 만들기>(1964)
<닥터 스트레인지러브>(1964) - 26위
<007 제3탄 - 골드핑거>(1964)
<메리 포핀스>(1964)
<마이 페어 레이디>(1964) - 91위
<캣 벌루>(1965)
<닥터 지바고>(1965) - 39위
<사운드 오브 뮤직>(1965) - 55위
<바디 캡슐>(1966)
<사계의 사나이>(1966)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1966)
<맨발 공원>(1967)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1967) - 27위
<폭력 탈옥>(1967)
<졸업>(1967) - 7위
<초대받지 않은 손님>(1967) - 99위
<인 콜드 블러드>(1967)
<밤의 열기 속으로>(1967)
<정글북>(1967)
<프로듀서>(1967)
<언제나 둘이서>(1967)
<블리트>(1968)
<화니걸>(1968)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1968)
<올리버>(1968)
<혹성 탈출>(1968)
<악마의 씨>(1968)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1968) - 22위
<내일을 향해 쏴라>(1969) - 50위
<이지 라이더>(1969) - 88위
<미디엄 쿨>(1969)
<미드나잇 카우보이>(1969) - 36위
<와일드 번치>(1969) - 8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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