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돌아와 보니 아이들이 집사람과 현관불을 끄고 준비한 깜짝 SHOW !
그리고 준비한 케이크와 초콜렛들!
이럴줄 알았다면 그날 일찍 들어올걸 그랬습니다.
풍선으로 액자주위를 장식도 하고...
그리고 자신들의 메시지도 남기고....
귀여운 저의 천사들이죠?
자신들의 용돈으로 직접 초콜렛을 샀다고 하더군요...
그날 회사에서도 여직원이 초콜렛을 주어 맛있게 먹었었는데...
집에서도 사랑이 듬뿍 담긴 아이들의 초콜렛을 먹어 행복했었습니다.
늦었지만 우리아이들...
말썽도 많이 피우고 하지만 막내동생도 잘돌봐주는 착한 아이들.
저에게는 천사들로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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