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니콜 이라는 감독작품입니다.
문득 이감독의 영화를 모두 보고싶어지네요.
상상력과 연출이 너무 좋네요.
가타카 (1997),인 타임 (2011)도 재미있었구요.
마져 한번 시간내어 앤드류 니콜의 작품들을 모두 봐야겠습니다.
문득 이감독의 영화를 모두 보고싶어지네요.
상상력과 연출이 너무 좋네요.
가타카 (1997),인 타임 (2011)도 재미있었구요.
마져 한번 시간내어 앤드류 니콜의 작품들을 모두 봐야겠습니다.
시몬 (2002) S1m0ne Simone
빅터 타란스키(알 파치노)는 몇 년째 영화가 안 풀리고 있는 영화감독이다. 간만에 톱스타를 캐스팅해 재기작 한 편 찍어보려 했더니 콧대 높은 니콜라(위노나 라이더)는 감독이 마음에 안 든다고 촬영 도중 영화를 떠난다. 타란스키의 새 영화는 물거품이 될 지경에 이르고 그는 지푸라기라도 있으면 잡아볼 요량으로 새 배우를 구하러 다닌다. 그러던 그에게 지푸라기, 아니 튼튼한 뗏목 한 척이 배달된다. 타란스키의 열혈팬이었던 컴퓨터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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