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120414_파우더 (1995) Powder

* 재밌네요. 


파우더 (1995) Powder


 

피부에 색소가 없어 하얀 피부를 가져 파우더라는 별명이 붙은 제레미(숀 패트릭 플래너리)는 할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진다. 엄마가 임신한 채 번개를 맞아 온 몸에 전기가 흐르는 파우더는 수천 권의 책을 외우는 천재이며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 파우더는 편견을 지니고 자신을 대하는 모든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상냥하게 대한다. 파우더는 자신을 이해했던 콜드웰 교장(메리 스틴버겐)과 과학 선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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