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레의 국민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원작.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영화이네요.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영화이네요.
일 포스티노 (1994)Il Postino The Postman
마리오는 어촌에서 태어나 고기잡이가 싫어 이것저것 방황하고 있는 청년이다. 마침 칠레의 위대한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이태리의 한 작은 섬으로 온다. 네루다는 여성들에게는 사랑의 시인으로 노동자들에게는 좌파시인으로 유명하다. 네루다는 정치적인 이유로 이곳으로 추방당한 것이다. 네루다를 막연히 동경하던 마리오는 네루다에게 편지를 전해줄 우체부를 고용한다는 말을 듣고 우체부가 된다. 네루다에게 단지 편지만 전해주고 오라는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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