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만화가 강풀씨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만화도 참 재밌었는데, 영화로 다시봐도 재밌네요.
만화도 참 재밌었는데, 영화로 다시봐도 재밌네요.
이웃사람 (2012)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이웃사람>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살인마 또한 이웃사람들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두 번째 소녀의 죽음을 막기 위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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