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00221_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2주마다 만나는 가족들과 종로로 나가 교보문고에서 책도 보고 
인사동거리도 구경하고 




 

그리고 춘천닭갈비, 왕들이 먹었다던 "꿀타래", 은정이가 직접 만든 쿠키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터넷으로 책을 구입을 많이하는 요즘. 
대형서점을 구경시켜주고자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죠. 

그곳에서 아이들 손을 잡고 책을 구경하는 많은 부모님들을 보니 
역시 우리나라의 교육열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사람들이 너무 너무 많터군요..^^) 

 

인터넷처럼 최소 10% DC 안되구요...^^ 
그래도 눈딱감고 1권을 사들고 왔습니다. 




 

책종류가 너무많아 고루기가 힘들더군요... 
(준비성 없는 부모의 핑계......) 

'집사람과 연예시절엔 종로에서 자주 만났었는데.....' 
집사람도 거리를 걸으며 저와 같은 생각을 했겠죠? 




 

부모따라 나선 아이들만 고생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교보문고가 4월부터 광화문점 내부 리노베이션(개ㆍ보수)을 위해 휴점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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