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00508_고마운 사람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저는 가족과 함께 하지못하고 혼자 속초에 있었습니다. 

회사일로 내려와 올라가질 못했습니다. 




 

어버이날 부모님과 장인어른께 전화로만 인사를 간단히 드렸지요.... 

집사람이 혼자 바빴다고 하네요... 





 

남편대신 저의 아버지댁에 들려 인사드리고, 선물도 챙기고..... 

고마운 사람입니다. 

내년엔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릴수 있기를..... 

" 아버지, 어머니. 건강하세요..."

"그리고...당신도 건강해야 돼...."


 

* 사진출처 : http://www.gundamsh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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