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에 빠진날
음악을 들으며 학창시절을 떠올려 봅니다.
롤러장에서 들었던 노래, 라이트장(예전엔 닭장이라고....)에서 유행했던 노래, 그리고 70~80년대 전성기던 해비메탈(Heavy Metal) 음악까지...
들으면 아는 노래인데 제목은 모르고, 제목은 아는데 스펠링(spelling)을 모르고...
그랬던 노래들을 하나하나 검색하며 들어보니, 문득 이제라도 이 좋은 노래(내가 아는 노래)들의 정확한 발음과 뜻을 알고싶어지더군요...
(왠, 늦은 주책...^^)
중학교 친구들중에 유창하게 팝송(pop song)을 잘부르며 그 가사까지 설명해주는 친구가 있었죠.
그친구는 다른 과목보다 영어시간을 더 즐거워 했습니다.(아무래도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니까요..)





지금 그친구는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그리고 고등학교땐 남동생의 영향으로 해비메탈(Heavy Metal)음악을 다른사람보다 부담없이 듣게 되었구요...
다시 들으니 옛생각이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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