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秋夕]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폭우로 바쁘기도 하고, 이것저것 개인적으로 정리하는 것도 있고....




그중 하나가 노트북의 프로그램을 하나 하나 [Portable(무설치) 프로그램]으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작을 해서 만들기도 하고, 남들이 올려주신 파일로 바꾸기도 하고....




날씨도 며칠사이에 많이 차가워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있는 "구미"는 며칠전만 해도 엄첨 더웠는데 말이죠...
이번 추석엔 근무로 남들처럼 3일을 쉬지는 못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이직을 하더라도 꼭! 이럽니다...^^;)




아이엄마만 힘들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셋을 대리고 시댁과 친정을 왔다갔다 해야 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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