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

101218_지나치게 영리하면 친구가 생기지 않는다.


지나치게 영리하면 친구가 생기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내가 하고픈 일이나 행동을 할수 없을때가 다반사이죠. 
그리고 말도 상황에 따라 내가 하고픈 말과는 다르게 표현할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회사에서 눈치밥을 먹어 힘이 쭉 빠져도 
우리 가장[家長]들은 가족들을 만나면 다시 힘이 생기곤 하지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가장[家長]들이 이런생각에 동감 하실겁니다. 




 

"아빠"하고 달려나오는 자식들 때문에...
나만을 바라보며 생활하는 아이들의 엄마인 내아내 때문에...
항상 자식걱정만 하시는 부모님 때문에....



조직에서 때론 '처신을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한 건가'라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어쩌면 그 조직에 어울리게 생활하는 것도 맞는 방법일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부모님과 맛있는 샤브샤브를 해먹고 힘내고 싶습니다....^^ 



흐르는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고, 사람도 지나치게 영리하면 친구가 생기지 않는다.

-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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