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치게 영리하면 친구가 생기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내가 하고픈 일이나 행동을 할수 없을때가 다반사이죠.
그리고 말도 상황에 따라 내가 하고픈 말과는 다르게 표현할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회사에서 눈치밥을 먹어 힘이 쭉 빠져도
우리 가장[家長]들은 가족들을 만나면 다시 힘이 생기곤 하지요..
저뿐만 아니라 모든 가장[家長]들이 이런생각에 동감 하실겁니다.





"아빠"하고 달려나오는 자식들 때문에...
나만을 바라보며 생활하는 아이들의 엄마인 내아내 때문에...
항상 자식걱정만 하시는 부모님 때문에....
조직에서 때론 '처신을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한 건가'라는 생각도 가끔 합니다.


어쩌면 그 조직에 어울리게 생활하는 것도 맞는 방법일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부모님과 맛있는 샤브샤브를 해먹고 힘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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