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어른들께 세배하고 세뱃돈 받던 즐거운 추억
설연휴 잘보내고 회사로 복귀하였습니다.



'설날'하면 누구나 어린시절의 추억을 한두개씩 가지고 있을 겁니다.
저도 어릴적 어른들께 세배하고 세뱃돈 받던 즐거운 추억이 생각나는군요.(그것도 빳빳한 새돈을 받던...^^)
언젠가부턴 제가 이런날엔 쓸 신권을 챙겨야 하는 나이가 되여버렸네요...
이번엔 집사람도 저도 신권을 준비하진 못했지만요....^^;



아이들은 벌써 친구들과 통화하며 얼마를 받았다며 자랑하고 그러더군요...
(그중엔 100만원도 넘게 받은 친구도 있더군요...)-헉!
교통체증도 심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연휴였습니다.




가족끼리 윷놀이도 하며 말이죠...
부모님과 장인,장모님이 저의 곁에 건강하게 오래오래 계셔 주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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