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7

110410_~♬~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봄바람이 완연히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슬슬,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집니다. 
누구처럼 '진해 벚꽃축제' 같은 곳은 못찾아가도 말이죠.... 




 

벌써 제방에는 모기도 출연했더군요...^^ 




 

시간은 참 잘도 흘러간다는 생각을 요즘 합니다. 
(세월가는 것을 느낄수 있는 나이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하는 나인데....) 




 

부쩍 말 안 듣고 안 따라다니는 아이들을 봐도 세월의 흐름을 느끼고, 매월 들어가는 '공납금'에서도 느낍니다. 



 

또, 이렇게 봄이오면 더 늦기전에 멋있는 곳으로의 여행도 꿈꾸는 것을 보면 
저도 조금은 삶에 지쳐있나 봅니다. 




 

이참에 이번주에는 '가까운 외곽으로 가족들과 나가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구요... 
돈? 




 

언젠가 말씀드렸죠? 
저는 "돈 나와라. 뚝딱!" 하면 돈이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를 가지고 있다고.... 
(설마, 믿으시는 것은 아니시죠?) 




 

돈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돈보다 더 귀한 세 아이와 집사람이 있는데.... 

전, 마음만은 부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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