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 여기는 산음자연휴양림
지난주엔 '산음자연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5월초 다녀온 '축령산자연휴양림'의 여운이 너무 남아서 입니다.





산음자연휴양림은 캠핑장도 인터넷예약제로 운영하더군요.
예약은 미리 못했지만 간혹 예약을 취소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여 가보기로 했죠.





다행히 취소된 데크(deck)가 있어 가져간 텐트를 설치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준비해온 고기로 '샤브샤브' 를 맛있게 하여 늦은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혼자 새벽 5시에 일어나(추워 일찍 일어남....^^; ) 21가지 '산림체험 코스'를 돌고 돌아오니 아이들도 잠에서 깨어 있더군요.





아이들은 맑은 계곡에서 놀고 저는 맛있는 고기, 과일을 먹으며 신선놀음을 시작했습니다.
'아~ 이곳이 무릉도원(武陵桃源) 이도다' 하며 말이죠..







이튿날엔 작은처남 가족들도 합류하여 저희와 함께 했구요.
패스트캠프 자동텐트 오토 라인모음 (4~5인)1,924개 구매별점(66)
패스트캠프 원터치 육각텐트 오토6 자동텐트1,673개 구매별점(61)
패스트캠프 메가/메가스위트 라인모음 (4~7인)3,291개 구매별점(48)









서울은 낮기온이 32도로 무더운 날씨였지만 산바람이 부는 곳에서 시원한 연휴를 잘보내고 왔습니다.







'다음엔 어디로 가볼까?'
즐거운 고민을 다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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