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8

111106_화상통화만 하던 녀석들을 만나다


화상통화만 하던 녀석들을 만나다.


전 2주마다 가족들을 만납니다. 





 

그런데 이것도 어쩌면 안될지도 모르겠군요. 
현장 근무형태가 조금 변경되었습니다.-^^ 




 

아무튼 자주 못만나니 만나면 무지 반갑습니다. 
근데 아이들은 영 표정들이...(그래도 셋째녀석은 무지 좋아합니다.) 




 

오랜만에 1박2일로 캠핑을 가려했지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떠나지 못하구요. 




 

집근처 맛나는 집으로 외식과 개천가에서 저녁에 운동을 했지요. 
예전엔 집사람과 저녁운동도 자주 같이했건만 여건이 그렇지 못하군요.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힘이 납니다. 
가끔 미운짓도 하지만요..^^;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도 잠시 뵙고 왔습니다. 
밭에서 직접 재배하신 고무마와 땅콩도 얻어왔구요. 






 

집에와 고구마를 구워먹어보니 맛이 정말 좋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다른차와 접촉사고도 있었지만 잘해결 되었구요.. 






 

액땜도 했으니 올한해는 별 문제없이 지낼수 있겠죠? 




 

"일할때 조심해서 일해..." 
라는 집사람의 전화를 받을때 고맙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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