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한 행복들...
2주에 한번정도 올라가면 집사람이 먹고싶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보리밥"





마음같아서는 그런거 집에서 해먹어도 될듯 싶은데, 꼭 나가서 먹기를 바랍니다.


가정집을 식당처럼 사용하시는 데, 가격도 맛도 좋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칼국수까지.



유명인들도 많이 찾았던 흔적들이 곳곳에 있구요.




그래도 저에겐 막걸리와 감자탕, 삼겹살이 더 입에 땡깁니다.-^^


설날엔 아버지와 어머니를 뵐수 있었구요.




또 거시기 무엇이냐...




아버지가 거금을 들여 구매하신 족보책을 보며 저의 뿌리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습니다.
(갱신된 족보책엔 저의 셋째녀석 이름도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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