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험과 신비의 나라.롯데월드로 출발!







일단 입구에서 이용가격에 놀라고, 입장하고 나서는 많은 사람때문에 한번 더 놀라고.





그리고 나와선 자유이용권으로 이것밖에 못탔다는것에 놀라고 돌아왔습니다.






역시 이런 놀이동산엔 휴일은 피해야 한다는 너무도 당연한 진리만 다시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1시간~1시간30분 줄서기.
그리고~
2,3분 즐기기.
헉!






'정말~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입니다~'
41가지 정도되는 기구중에 9~10가지 정도 아이들을 태울수 있었구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아이들은 밤 11시까지 있고 싶어했지만 기다리다 시간보내는 것이 너무 아까워 집으로 돌아가자고 설득하여 간신히 집으로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간만에 아이들이 신나하는 모습에 오랜만에 아빠노릇 한것 같아 속으로 조금은 뿌듯했지요, 하지만 쓴 비용을 생각하면 속이 쓰립니다.-^^;





매일도 아닌, 몇년에 한번쯤은 괜찮겠죠?




그리고 한가지 더 제가 힘들었던건 '롯데월드' 안에서 흡연자를 위한 공간이 너무 없다는 것!








그리고 흡연실에 너무 나이어린 친구들이 개념없이 담배피우는 모습에 마음 상하고...




아무튼 담배 피우는 것도 힘들고, 그래서 담배를 한참 참으려고 하니 또 힘들고, ....^^

결론.
고급식당에서 폼나게, 많이 먹을 수 있는 기회를 날리고 왔다는 말씀!-^^




아참, 알뜰한 집사람덕에 그래도 조금 할인을 받고 "자유이용권"을 구매했답니다.

먼저, 둘째녀석의 "용띠우대"건을 이용했구요.
두번째는 "폐휴대폰" 을 사용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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