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21204_김장은 모두들 하셨나요?

 

지난달. 가족들이 모여 김장을 했습니다. 
또 그날, 갓담근 김장김치와 수육으로 맛있는 식사도 했구요. 

 

어느덧 한해의 마무리와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 길목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저는 계속, 사랑하는 가족과 아이들이랑 알콩살콩 살아가는 얘기를 적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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