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40101_아버지 생신과 회사 종무식

아버지 생신과 회사 종무식


회사를 옮긴후 맞이한 (주)서원의 종무식. 
(주)서원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된 종무식 덕에 오랜만에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좀 어색하더군요.(군 현역 복무시절 이후 처음이라.....^^) 




 

저의 아버지 생신도 얼마 남지 않았고, 
너무도 바쁜 장남이기에 아버지, 어머니 계신곳으로 고~(GO~). 




 

드시고 싶은 음식을 대접하는 것으로 아들 노릇 했습니다. 




 

용돈도 많이 못드리는 아들을 항상 반겨주시는 부모님께 항상 미안하구요.... 


 

2014년. 

새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힘내어 일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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