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신과 회사 종무식
회사를 옮긴후 맞이한 (주)서원의 종무식.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된 종무식 덕에 오랜만에 애국가를 불렀습니다.







좀 어색하더군요.(군 현역 복무시절 이후 처음이라.....^^)





저의 아버지 생신도 얼마 남지 않았고,
너무도 바쁜 장남이기에 아버지, 어머니 계신곳으로 고~(GO~).





드시고 싶은 음식을 대접하는 것으로 아들 노릇 했습니다.





용돈도 많이 못드리는 아들을 항상 반겨주시는 부모님께 항상 미안하구요....



2014년.
새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힘내어 일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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