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40202_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잘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요즘, 저는 가족과의 소통, 회사 동료들과의 소통을 생각하며 살고있읍니다. 




 

지난달, 장인어른 생신에도 참석하여 축하도 드리고, 설날엔 아버지와 오랜만에 술한잔 했습니다. 



 

평상시엔 영화 "플랜맨 (2013)The Plan Man " 처럼 살아온 저에겐 가족의 정을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사실 모범생보단, 영화 "고령화 가족 (2013)Boomerang Family "에서의 맏이처럼 "아웃사이더"쪽에 가깝게 지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항상 반갑게 맞아주는 가족이 있었기에 저도 지금까지 사회생활을 할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제 내일이면 다시 "플랜맨"에 가까운 생활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행복합니다. 

 

저에겐, 제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는 가족이 있으니까요... 

////\\ 
q ∧ ∧ p 
(└──┘) 
♬ 한주시작 ♪ 
즐건일만생기길..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