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잘보내고 회사에 복귀했읍니다.
추석 당일날이 회사에서의 당직근무라 차례는 어쩔수 없이 지낼수 없었지만, 부모님도 뵙고 장인, 장모님도 뵙고 집으로 잘 돌아왔읍니다.








회사로 복귀와 동시에 저의 격무(激務)로 또 이렇게 늦게 글하나 써봅니다.








가족과 하는 시간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또 이렇게 회사숙소에 혼자 있노라면, 서울의 가족과 부모님생각이 많이 납니다.






직접 만난 부모님께 다정한 말한마디 못 건낸것도 후회스럽고, 집사람이 혼자 차롓상 준비하느라 고생한것에 대한 고마움도 표현 못하고....








아이들과 친밀한 시간을 못보낸것도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반성하며, 아이셋을 너무도 잘 키우고 있는 저의 집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읍니다.








아침나절 쌀쌀한 요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운동도 많이하고, 술도 적게마시고, 담배도 아니 펴야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되지 않는군요....






가족과 오래도록 함께하며 행복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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