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0

141101_한달전 묘지이장문제로 고향에 다녀왔었읍니다.

 

부모님과 한달전쯤 시골 묘지이장문제로 고향에 다녀왔었읍니다. 




 

이모님들도 함께해서 더욱 운전을 조심스럽게 하였지요. 




 

너무멀어 자주 묘관리를 못함에 죄스러우셔 어머니와 아버지가 결심을 하신듯... 




 

자신된 도리로 마음은 편지 못했읍니다. 




 

저라도 자신있게 제가 하겠다고 말씀을 못드리니 말입니다. 




 

새벽부터 움직여 저녁늦게 아버지 집근처에서 저녁식사를 할수 있었읍니다. 




 

오랜만에 둘째고모부님도 뵙고.... 






 

잘 다녀왔읍니다. 




 

부모님이 사후에도 자식들에게 부담을 남기지 않으시려는 모습을 읽었기에 저의 마음은 편하지 못했읍니다. 







곽만근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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