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한달전 사진을 지금 올려봅니다.
서울에 눈이 몇번이나 내린 지금.





이제서야 한달전 사진을 올려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묘와,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어머니 묘까지 잘 이장했읍니다.





고향으로 이동시 부모님과 여동생이 함께한 동행이라 더욱 운전에 신경을 썼었구요.





회사생활은 여전히 정신없이 보내며 잘먹고 잘지내고 있읍니다.-^^;





어떻게 잘지내는지 설명을 하자면,
집에 제가 도착하면 옆집아저씨 대하든 하는 셋째녀석....





그래도 나의 가족들을 보는 일주일이 기다려 집니다.





내일 출근은 지금 내린 눈의 영향을 조금 받을듯....





조금더 일찍 서울에서 출발해야 할듯 합니다.





사람들과 함께 술한잔씩 하며 열심히 살고 있읍니다.





얼마전 제가 사용하던 노트북이 퍼졌읍니다.





그래서 또 급하게 노트북을 질렀네요...





이번엔 더 오래 사용해야 할 터인데....





이래저래 다음달, 몫돈이 많이 나가게 될꺼 같읍니다.




봉급쟁이 월급이 유리지갑처럼 뻔한 수입이라.....




조금은 경제적으로 힘든 달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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