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까치수염>이라고 합니다.
구부러진 꽃차례의 특이한 모양과 꽃 생김이 까치 목덜미의 흰부분을 닮았다 해서 <큰까치수염>이라 불리는데, 앵초과(櫻草科 Primul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로서 키는 1m까지 자라며, 흰색의 꽃은 6~8월경에 꽃차례 끝이 아래로 조금 숙여져 피는 것이 특징






요즘 나답게 산다는 것이 어떤것일까 생각합니다.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며 평범한 연봉에 감사해야 하는것인지....
지금이라고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새로 시작하는 것이 나은것인지...
생각해 보니
내가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일이 너무 편협한것이 또 문제가 되는군요.
이런, 저런 많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장미목 범의귀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인 <바위취>





막상 시작해보려 하니 딱히 "이거다"라는 것이 생각나지 않는군요.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것이 나만의 착각이였나 봅니다.
허.허.
그래도 언제가는 시멘트 바닥이 아닌, 흙을 밟으며 살고싶은 생각을 실천하고 싶읍니다.






나답게 산다는 것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건 오로지
자신밖에 없다는 걸 잊어선 안된다.
나답게 산다는 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지금 바라던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는 믿음이다.
"데이비드 비스콧"의 말처럼 우리는 스스로
바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 원영의《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 것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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