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할 때 더 건강한 몸을 만들자
14년 5개월전 뇌출혈로 쓰러지신적이 있는 아버지입니다.





자주 어머니를 깜짝 놀라게 하셨지만, 꾸준한 운동등으로 건강관리를 잘해주셔서 지금까지 무탈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번엔 좀 달랐기에 급하게 응급실 진료를 받게되었읍니다.








놀란, 어머니와 저의 집사람. 그리고 동현.
물론 저도 표현은 않했지만, 많이 놀랐읍니다.








지금은 복강경 수술후 회복중에 계십니다.





저도 뇌종양 수술받은지 9년 10개월이 지났군요.





'내가 아팠었나?'
할정도로 건강하게 지내다보니, 저의 몸을 너무 함부로 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여전히 즐기는 술과 담배.







지금부터라도 술과 담배에 찌든 제몸을 회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읍니다.
방법은, 금주와 금연인데........







건강할 때 더 건강한 몸을 만들도록 하겠읍니다.








이번일로 다시한번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며,
아버지의 쾌유를 빌어봅니다.
아버지 입원경위
2016.07.09 -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실
2016.07.18 - 위,십이지장 궤양 수술
2016.07.18 ~ 2016.07.19 - 응급실
2016.07.20 ~ 2016.07.22 - 집중치료실
2016.07.23 - 일반병동 이동후 진료중







비움과 채움, 그리고 해독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소용이 없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더러운 연못에 맑은 물을 한 컵 부어 봤자
더러운 물만 늘어난다.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격이다.
우리는 좋은 것을 먹기 전에 우선 몸에 쌓인 독을
제거해야 한다. 즉, 비우기를 먼저 한 뒤에
채우기에 들어가야 한다. 이것을
'해독'이라 부른다.
- 상형철의《병원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중에서 -







건강할 때 더 건강한 몸을 만들자
사람들은 병이 나면
약을 통해 건강을 찾고자 한다.
그러나 약에 의존하는 방법은 새로운 질병을
부르거나 같은 병의 재발을 부를 뿐 결코 건강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 우리는 건강하기 위해
병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것을 반대로 생각해 보자. 병이 사라져야
건강한게 아니라, 몸이 건강해야
병을 이길 수 있다.
- 상형철의《병원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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