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가족끼리의 예의를 지키고 왔습니다.





한달간 아버지 병간호로 많이 힘드셨을 어머니생신이셨습니다.





또다른 병원에서 심장관련 진찰예정이신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이 편치않아 보여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래도 아버지옆에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한끼 식사로 저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가족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지난번 위기를 잘넘기신 것처럼, 이번에도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김영학교수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병원등에서 고생하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끼리의 예의
"움직이는 두 물체가 서로 부딪히면 마찰이 생기는 것은 자연법칙이다.
따라서 두 사람이 만나면 늘 갈등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서로 좋아하든 싫어하든, 예의는 서로 부딪히게 되어 있는 두 인간이 함께 일하도록 해주는 윤활유와 같다.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하기, 상대방의 생일이나 이름 기억하기, 가족에 대한 안부 전하기 등 작고 간단한 일이 모두 예의이다."
- 이재규의《청소년들을 위한 '피터 드러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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