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방송 잘봤습니다.
예전 흥부와 놀부 동화도 생각나는 방송이였습니다.

제비가 올 때 되면 맨날 기다려요

최명덕 (81)
내가 '제비 할배'예요

우리 집에 제비가 산다

나무 없는 산에는 나무하기 힘들고 머리숱없는 머리는 이발하기 더 힘들어요

박종화 (42)
밀양 청도초등학교 교사
다른 곳에서 제비가 잘 못 다닐 때도 할아버지는 늘 제비를 관리해주셨거든

걔들이 약한 동생을 밀어서 떨어뜨렸어요 한 마리는 죽고, 얘는 구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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