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80
mae
윤석열 사형선고되면 단체사과 대기 중, 미패권의 붕괴, 힘을 길러야 한다ㄹ
*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09bT7znCeVs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공개한
'당게 의혹' 게시글
김건희 여사
137건
"건희는 개목줄 채워서 가둬놔야 돼. 그러고도 가만히
있지 않으면 단두대지"
"김건희가 한 대표를 죽이려 했군요"
윤석열 전 대통령
77건
"미친 윤석열, 미친 역적"
"윤석열, 추경호, 김건희 배신자 트로이목마"
추경호 의원
66건
“간신배가 나라 망친다더니"
나경원 의원
"당원들 의견은 개무시"
8건
"나경원 정치생명 끊어버립시다"
"싹 다 쳐내야 할 나경원, 유승민, 이준석류"
원희룡
5건
전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에 붙은 지자체장들 다 죽여"
이준석
"원희룡 사퇴해라 살고 싶으면"
개혁신당 대표
4건
"대전XX 준석이, 이것들이 보수당을 대표한다고?"
유승민 전 의원
3건
"내부 분란 일으키는 유승민, 하태경, 이준석, 김근식,
이재오 이런 사람들"
※국민의힘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30일 개인 블로그에 공개한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게시글, 이 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작성자가 쓴 글이라고 밝혔다
DDANZI GROUP
The JoongAng
기사 출처 | 신재민 기자, 중앙일보, 2025.12.30

DDANZI GROUP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결정문
주문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원회 규정 제20조 제1, 2호, 윤리규칙 제4조, 제5 조, 제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
출처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2026.01.14

DDANZI GROUP
피조사인이 직접 게시글을 쓴 사실이 있는가는 본 중앙윤리위원회에서 확인하는데 한계가 있다. 피조사인 본인은 게시글을 직접 작성한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 피조사인 명의로 작성 된 게시글은 동명이인의 다른 피조사인(예를 들면, 73년생 한동훈이 아닌 68년생 한동훈) 이라고 피조사인은 주장한다. 따라서 자료에 대한 접근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피조사인이 형사사법적 절차가 요구하는 수준에서 실제로 게시글을 직접 쓴 적이 있는지는 본 윤리위 원회는 밝힐 수 없다.
다만 영미법의 민사상에서 요구하는 "상대적 증거의 우월의 가치” 정도의 수준에서는 피조 사인이 게시글을 작성했다고 합리적으로 의심되어 진다. 피조사인과 이름이 같은 다른 동 명이인이 존재하더라도, 그 동명이인이 피조사인의 가족이 공유하는 IP로 가족이 작성한 게시글과 유사한 시기에 유사한 내용의 게시글을 작성했다고 보여진다.
출처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2026.01.14

DDANZI GROUP
또한 당무감사실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계정들과 동일한 IP를 사용 한 계정의 명의자를 특정하기 위해 당원 명부를 기준으로 동명이인인 '한동훈' 전원을 조사 하였다. 그 결과 휴대전화번호 뒷자리, 해당 선거구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대조한 끝에, 해 당 계정의 명의자가 한동훈 전 대표로 확인되었다. 더욱이 2024년 11월 6일 새벽 셧다운 동안 '한동훈(동명이인으로 주장되는) 명의', '진은정(피조사인의 배우자) 명의' 글이 대량 삭제된 점, 그리고 당시 당대표였던 피조사인이 "사후 사건 조사 중단을 지시하는 등” 합 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행위를 하였다는 점, 이를 모두 복합적으로 고려할 때, 피조사인 이 게시글을 작성한 것으로 판단된다.
출처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2026.01.14

"I'm not mad at you."
"I'm not mad at you."
파시즘 = 사실의 파괴미국기억의 조작과 인지의 파괴
"The party told you to reject the evidence of your eyes and ears. It was their final, most essential command."
George Orwell, 1984

DAN
문학, 철학으로 재해석하다
박구용의 책장
대구
부산
서울 광주
전국
순회 철학 강연
2.5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
2.12
부산 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중극장
2.19
서울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을 가치하다
2.26
광주 전남대학교 용지관 컨벤션홀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공개한
'당게 의혹' 게시글
김건희 여사
137건
"건희는 개목줄 채워서 가둬놔야 돼. 그러고도 가만히
있지 않으면 단두대지"
“김건희가 한 대표를 죽이려 했군요"
윤석열 전 대통령
77건
“미친 윤석열, 미친 역적"
"윤석열, 추경호, 김건희 배신자 트로이목마"
추경호 의원
66건
“간신배가 나라 망친다더니"
"당원들 의견은 개무시"
8건
나경원 의원
"나경원 정치생명 끊어버립시다"
"싹다 쳐내야 할 나경원, 유승민, 이준석류"
5건
원희룡
전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에 붙은 지자체장들 다 죽여"
"원희룡 사퇴해라 살고 싶으면"
이준석
4건
개혁신당 대표
"대전XX 준석이, 이것들이 보수당을 대표한다고?"
유승민 전 의원
3건
"내부 분란 일으키는 유승민, 하태경, 이준석, 김근식,
이재오 이런 사람들"
※국민의힘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30일 개인 블로그에 공개한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게시글, 이 위원장은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작성자가 쓴 글이라고 밝혔다
DDANZI GROUP
The JoongAng
기사 출처 | 신재민 기자, 중앙일보,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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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결정문
주문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원회 규정 제20조 제1, 2호, 윤리규칙 제4조, 제5 조, 제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
출처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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