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딱서니
“양심의 떨림”
의문의 1패 누구?
"내 나이가 어때서"
*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6wCeOqla_L8&pp=0gcJCaIKAYcqIYzv

홀사운
ARS멤버십 1877-1907
윤석열 43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습니 다. 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를 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란몰이로 음해하고 정치적 공세를 넘어 반대 파의 숙청과 제거의 계기로 삼으려는 세력들은 앞으로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입니 다.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 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 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제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 습니다.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 에서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듭니다. 대한 민국에 자유민주주의가 굳건히 서고 법치주의가 바로 서는 날 제 판단과 결단에 대 한 재평가를 다시 기대하겠습니다.
이제는 저에 대한 사법부의 예정된 결론과 정치권력의 핍박에 개의치 않습니다. 다 만, 많은 군인과 경찰들, 공직자들이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가족들까지 그 고통에 좌절하는 현실이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결단의 과정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제게 있습니다. 부디 그들에게 더 이상의 가혹한 시련과 핍박은 멈 춰주길 바랍니다. 정치보복은 저에 대한 것으로 족합니다. 수사와 특검, 그리고 2 차 특검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숙청하고 국가안보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려 하 는 것입니까?
더는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고 국민의 삶을 돌아보길 바랍니다.
저 윤석열은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습니다. 그러 나 우리 위대한 국민 여러분은 자유민주주의의 기치 아래 다시금 정의를 세워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끝이 아닙니다. 뭉치고 일어서야 합니다.
패배가 아닌 희망의 전진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길 기도합니다.
2026. 2. 20.
윤석열 드림
'항소 무슨 의미 있는지 깊은 회의, 광장의 재판에서 잠시 숨고르며 모든 책임 짊어지겠다'
OMS
출처 | 윤석열 페이스북

ARS멤버십 1877-1907
윤석열
34분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이었습니 다. 그 진정성과 목적에 대해서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를 위한 구국의 결단을 내란몰이로 음해하고 정치적 공세를 넘어 반대 파의 숙청과 제거의 계기로 삼으려는 세력들은 앞으로도 더욱 기승을 부릴 것입니 다.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좌절과 고난을 겪 게 해 드린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 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제 진정성을 인정하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 습니다.
"구국의 결단이었으나 좌절돼 국민께 사과드린다
사법부가 계엄이 장기집권 의도 아니었다 판단한 건 그나마 다행"

ARS멤버십 1877-1907
차기 대선에 대비 모든 좌파 세력을 붕괴시킨다
누리돼중 명수량은
수거팀 구성
수집소 운용
출처 | MBC

홍사운
ARS멤버십 1877-1907
지귀연 재판장
노상원 수첩은 작성 시기 알 수 없고, 필기 형태나 내용이 조악한 데다 보관장소를 보더라도 중요한 사안이 담긴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2월 19일

홍사운
ARS멤버십 1877-1907
지귀연 재판장
노상원 수첩은 작성 시기 알 수 없고, 필기 형태나 내용이 조악한 데다 보관장소를 보더라도 중요한 사안이 담긴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2월 19일

홍사운
ARS멤버십 1877-1907
지귀연 재판장
아주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직접적인 물리력,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대부분 계획이 실패했다.
범죄 전력 없고, 65세의 비교적 고령이다
2월 19일

홀사운
ARS멤버십 1877-1907
송언석
20시간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입장문]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판결을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우리 당이 배출한 전직 대통령의 유죄 판결에 책임을 통감하며 당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이번 판결이 대한민국은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며, 어느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다는 법치주의 원칙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판결의 역사적·정치적 의미를 깊이 성찰하면서 헌정질서를 위협 하고 파괴하는 과거, 현재, 미래의 그 어떠한 세력, 어떠한 행위와도 단호히 선을 긋 겠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임하며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출처 - 송언석 페이스북

홍사운
ARS멤버십 1877-1907
한동훈
3시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다음 날, 장동혁 대표가 '우리가 윤석열이다'라고 윤석열 노선 을 분명히 선언했습니다. 보수와 국민의힘이 죽는 길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단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장동혁은 윤석열 끊으면 보 수는 살지만 자기는 죽으니 못끊는 것입니다. 자기만 살려고 당과 보수를 팔아 넘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보수 재건을 위해 장동혁을 끊어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보수가 죽습니다.
출처 - 한동훈 페이스북

홍사운
ARS멤버십 1877-1907
주주의'나침반
연합뉴스
출처 |
연합뉴스
'尹 지시문건 위증'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법관 기피신청
2026-02-20 이승연 기자
한덕수 전 총리의 내란 혐의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로 기소된 최상목 전 경제부 총리가 법관 기피 신청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전 부총리 측은 최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이진관 부장판사)에 대한 법관 기피 신청을 했다.
YONHA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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