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 연쇄 성폭행범 사건 (2008년)
2008년 경북
영주에서
20~30대 여성을 노린
연쇄 성폭행 사건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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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 골동품 경매사 안용민(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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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검사 결과 범행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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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건, 약 9년에 걸친 범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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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징역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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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징역 8년
하지만 문제는
그의 가정폭력이었습니다.
가족들은 어린 시절부터 지속적인 폭력을 겪고 있었습니다.
2️⃣ 딸의 충격적인 행동
출소 후 안용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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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심하게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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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을 감금·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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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를 끊고 도주
이때 친딸(안은경·가명)이 경찰서를 찾아와
“아버지는 살인자입니다. 강하게 처벌해주세요.”
라고 호소합니다.
딸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폭력 속에서 자랐던 피해자였습니다.
3️⃣ 그러나 또 다른 비극 발생 (2021년)
2021년
용인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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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아이가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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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익사 사고처럼 신고
하지만 조사 결과
➡ 아이의 이모가 잔혹하게 학대한 뒤 살해한 사건이었습니다.
놀랍게도
그 가해자는 바로
안용민의 딸(안은경)이었습니다.
4️⃣ 끔찍한 학대 내용
수사 과정에서 밝혀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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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약 70개의 학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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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골절 등 지속적인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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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채로 4시간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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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박 상태에서 물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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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설물을 먹게 하는 등 학대
결국 아이는 심각한 상처와 폭행으로 사망했습니다.
5️⃣ 판결
이모(안은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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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로 징역 30년 선고
수감 후 편지에서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됐다.”
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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