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0

070312_아이들에게 아버지의 영어실력 탄로나다.

 

영어 실력이 좋은 아빠가 아닌 쉬운 단어 Spelling도 틀리는 아빠, 영어의 긍정문과 부정문등 쉬운 문장의 표현등도 서툰 아빠.... 

저희때의 영어교육이 얼마나 원망스러웠는지요..(저만 그런가...^^;) 
→참고로 외국영화는 많이 보아왔는데....왜? 영어는 않들어 오는지... 

집사람과 함께 두천사가 저의 실수로 한참을 웃으며 즐거워 하더군요.. 

자신들은 아는데 아빠가 모르는 것이 조금은 재미있고 즐거웠나 봅니다. 

다시 잉글리쉬 CAFE 라도 차안에서 계속 들으며 공부해야 겠습니다. Series로 거의 있지만 바쁘다보니 못들었는데 이번기회에 다시 노력하여 영어를 못하는 아빠가 아닌 쉬운것은 가르쳐 줄수 있는 실력의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까 합니다. 

오늘 당장 TAPE 준비해서 내일 아침부턴 라디오 NEWS보단 영어 TAPE 와의 만남을 시도할까 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