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버지 군대 근무시절 사진이십니다.
지금으로 말하자면 『 얼짱 』 아닐까 싶은데....^^
어른들께선 제가 아버지와 많이 닮았다고들 자주 얘기 하시곤 하셨죠...
이건 저의 군시절 사진이구요...
사실 군에선 사진촬영이 않되지만 그래도 몇장 찍었던것이 지금은 추억으로 남을수 있네요..
국방부 관계자님!
이쁘게 봐주시길.....^^;
이사진을 보면 저의 주특기를 알수 있으시겠네요...
남자분들이시라면.....
힌트를 하나 더드리면...
저의 아버지 군시절과 비교하자면 군생활과 보급품, 그리고 음식이 좋아졌으니 휴가 다녀온거 아니냐 하시겠지만....(그리 말씀하시면 슬퍼집니다...^^;)
저에겐 그당시엔 왜그리 길게 느껴지는 시간들이였는지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의 전우애, 나의 조국이란, 그리고 나의부모,형제,친구들.....아무튼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 했던 시절이였습니다.
그당시 제가 책만 않썼지 거의 철학자 수준이였죠...^^
군시절 이야기는 영원한 남자들의 술안주이자 잊지못할 얘기꺼리죠...
저도 물론이구요...
저의 동기들도 지금 어디선가 열심히들 살고 있겠죠...?
모두들 건강들 하지?
제대후 친구들과 여행중 막걸리로 잠시 숨돌리고...
또, 대학선배님,친구들과 동해안 여행도 짧게 다니며 사회로의 복귀를 준비했었죠...
친구들과 선배님들이 보고싶어 집니다.-^^;
어쩌다 여기까지 얘기가 흘렸는지.....
군시절 회상하니 힘이생기네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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