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7

070905_아이들과 풍선으로 놀아주기

 

오랜만에 아이들과 놀아주었네요... 

풍선으로 만들다 터트리기도 하며... 
둔해진 손놀림과 책을 보면서도 부족한 이해력등으로 인한 좀 엉성한 작품이 되여도 아이들은 마냥 좋아하더군요... 

 

모자가 아닌것이 졸지에 모자로 둔갑이 되기도 하고.. 

 

그래도 색상은 않맞아도 접은우산 하나 완성! 

 

 

그리고 넓게 펼친 우산도 하나 더 완성! 

 

그리고, 

 

종류가 다른 두마리의 고양이들... 
뭐든지 두개가 아니면 서로 싸움이 생기니.... (그래도 서로 싸우면서도 양보도 하는것을 보면 대견스럽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더듬이 모자도 하나 만들어 주고, 

 

꽃을 만들다 실패한 이것이 첫째의 묘안으로 위의 사진작품으로 변신하였더군요...(써져있는 글귀를 잘보시면....) 
.......... 
남들이 보면 무척이나 폭력이 남무하는 집안으로 보일수도 있는 글이....^^; 

 

항상 이런 밝은 웃음만을 지을수 있게 제가 해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동생도 잘 돌봐주고, 엄마일도 잘 도와주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우리아이들.... 

저만 좋은 아빠가 되면 되는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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