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3

071116_소정양 생일

 

어제 저녁 9시가 넘어서 시작한 행사(?). 

 

생일축하 노래부르고, 
간단하게 선물전달도 하고.... 

 

막내는 이렇게 참여를 했습니다.....^^; 

 

먹을준비도 언니와 같이 함께하고... 

벌써 다키웠나 봅니다...알아서 척!척! 


소정아! 

생일 축하하고.... 

아빠는 
항상 언니와 동생을 먼저 챙겨주는 착한마음을 가진 소정이를 자랑스러워 하는거 알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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