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3

071107_학교신문속 우리아이들



첫째아이와 둘째아이의 사진이 일면에 모두 실려있고,
둘째아이의 자작시도 실렸네요..

그래서 혹시나 학교홈페이지에 원본사진이 있을까 뒤져보니 첫째아이의 원본사진은 선생님이 올려놓으셔서 구할수 있었습니다.



큰아이의 말로는 자신이 제일 잘해서 선생님이 사진을 찍어주셨다고 하는데....
둘째는 아마도 키가 작아서 사진모델이 된것 같고....^^;

키 - !

그래서.... 또 잔소리 조금 들어갔습니다...

우리몸의 필요한 영양소 및 음식

편식하면 않되고....
모든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고....
.....

조금 듣는다 싶더니....
(아이들이 자신들의 귀를 막더군요....^^;)



그리고 둘째아이의 시!

잘 지었죠?-^^


두아이들 모두..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네요...

그리고 사진들도 학교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현장체험사진이나 학교생활 사진등이 많이 올려져 있더군요...
저도 몇장 아이들 추억이 될까싶어 down 받아 놓았는데,



요즘 선생님들 교육하시기에 너무도 힘들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머리조금 크면...

동영상으로 찍은것을 가지고 선생님을 경찰에 신고하지를 않나...
아니면 힘으로 선생님에게 폭력을 행사하지를 않나...

세상 막가는 이현실!
방치할수없는 학교폭력!
무너지는 학교교육!

우리 아이들이 배울까...무섭고...
이런 말도 않되는 일들은 하루빨리 사라졌으면 합니다....

그래도 이말은 해야 겠습니다.

대한민국 선생님들!

힘내십시요...
아자! 아자! 선생님들 화이팅!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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