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를 다시 가동하다.

한동안 구석신세였던 이놈을 다시 충전하고 아이들 영어교육용을 집어넣고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여 공부의 능률을 올리려는 집사람의 작은 아이디어 이죠...
부랴 부랴 PC 켜서 필요한 영상 다운후 MP3에 쏙~!





막내녀석도 재미있게 듣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다]
"삶이란 두 손으로 일, 가족, 건강, 친구, 영혼이라는 다섯 개의 공을 움직이는 저글링 곡예 같은 것입니다·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과 같습니다 ‘ 떨어뜨려도 곧 튀어오릅니다 ‘ 하지만 나머지는 유리공과 같습니다. 떨어뜨린다면 긁히거나 깨지기 쉽습니다. 다시는 예전과 같아질 수 없습니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세요. 미래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공들을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지 마십시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
- 더글러스 대프트 코카콜라 전 회장의 신년사 중에서
몇 년 전에 어디선가 보았던 글이다 .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했다. 곧 잊어버렸다.
그때는 왜 그랬올까. 하자만 이제라도 깨달았으니 다행이다.
특히 일과 가족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간혹 그 두 가지가 제각각 다른 면에 있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결코 다른 면이 아니다.
〈 출처 : 재미있게 살자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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