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아이들이 옆에 있었다면 갖고싶어 할겁니다.





저도 어릴적 서울에서 토끼도 키워보았고 새끼까지 여러마리 낳아보았지요...
하지만 나이들면서 동물을 가정에서 키우는 것을 행동으로 해본적은 없네요...
아이들이 태어나기전엔 조류(앵무새, 십자매, 금화조, 참카나리아, 병아리, 새등)도 키웠지만 아이가 태어나면서 이것도한 포기했죠...





자연과 동물을 사람하는 사람이였건만, 삶에 이모든것을 잊어야 했지요.
애완동물은 키운다는 것은 의무감, 책임감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언젠가부터 살아간다는 것이 의무감과 책임감으로 바뀌었네요..





아이의 건강이 우선이고 풍요롭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선이된 지금...
핑계이지만 그래도 난 아직 동물도 사랑할줄 알고, 좋은 자동차보다 들꽃도 감상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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