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00612_축구공에 바람넣어 줘야 하는데...


 
축구공에 바람넣어 줘야 하는데...




 

선생님께 선물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차에 바람넣는 기구가 실려있으니... 




 

"동현아. 아빠가 서울가면 축구공 빵빵하게 바람 넣어줄께...기다려?..알았지!" 

다음주에도 못올라갈듯... 

"얘들아! 아빠 멀리서 열심히 돈벌고 있다. 너희들도 공부 열심히 하고...힘들어도 울지말고.. 엄마 속상하게 하지말고...아빠가 믿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