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를 가장 걱정하고, 사랑해주는 사람
저의 집사람입니다.





멀리있는 남편에게 메시지나 화상대화를 통해 카드사용내역까지 신경쓰는 사람.
그사람이 저의 집사람입니다.









담배!
제몸은 나만의 몸이 아닙니다.
알면서도 몸에도 안좋은 담배 한보루, 매일 소주한병등...









이놈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요...
답은 분명..
운동도 하고 좋은 음식 골고루 먹는 것인데...




허 허 !
실천이 문제네요...^^





스트레스 없는 좋은 곳에서 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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