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00710_아이들 노는 모습들 보면 이곳도 사람사는 곳.


아이들 노는 모습들 보면 이곳도 사람사는 곳.


회사 업무를 위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이곳의 풍경입니다. 

아침일찍 숙소에서 나가 저녁늦게 들어오다 보면 다른 사람들을 만나기 힘듭니다. 
그리고 제가 있는 곳은 대학교 근처도 아니다 보니 낮엔 사람 왕래가 거의 없는 곳이지요... 

"유령도시" 같습니다. 

 

하지만 자정무렵엔 또 왜그리 시끄러운지... 



 

아마 저처럼 타향살이 하시는 분들이 많아 술로 하루를 마무리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인가 봅니다. 
저도 그런사람중에 하나구요...(하지만 전 고성방가 [高聲放歌] 는 안하는데...^^;) 

하지만 일부 손님등 중엔 아이들고 함께 오시는 분들도 있지요. 
부모따라 외식하며, 함께온 아이들과 위험한 도로가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보노라면, 

'아.. 삭막하게만 보이는 이곳도 사람사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이 까르르 웃는 모습을 보면 저도 행복해 집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진을 봐도 행복해집니다. 
 

▲ 출처 : http://office.cu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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