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00816_8월에 처음으로 떠나본 여름휴가_2

강원도와 경기도 가평을 오가며 7일동안의 휴가를 잘 다녀왔습니다. 

장인,장모님도 잠시 같이즐길수 있었고 동서형님 가족들과도 보낼수 있었고, 
저의 부모님과도 함께 물놀이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휴가를 위해 구입한 텐트도 펴보고 했지요.. 

천은사계곡에서는 텐트도 못치게 하시더군요. 그이유를 알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그래서 설치했던 텐트를 다시 접어야 하는 아픔이 있었구요. 
그곳에서 갑짜기 쏟아지는 폭우를 만나 급하게 철수하는 상황도 있었지요. 








 

대성리에선 맛있는 고기도 구워먹고, 조무락골에서는 많은물과 함께하여 폭염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자주 만날기회가 없는 동서형님의 멋있는 수영실력도 볼수 있었구요...^^; 








 

뭐니뭐니 해도 가족과 함께 밥먹고, 웃고, 떠들수 있어 행복한 일주일이였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