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마늘을 챙겨주신 어머니와 장모님 생신
두분의 생신때도 당연히 참석못하고 .....( ^^; )




9월초엔 아버지와 어머니는 『대구』에 다녀오신다고 하시는데....



돈많고 시간많으면 함께 가고픈 마음은 굴뚝같은데.....




지금 하고있는 회사 업무상, 그리 못함에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기일인데.....(어머니에겐 더욱 미안한 기일날!)


전화 한통화외엔 한것이 없군요.




효도 하겠습니다.
(여동생이 기일때문에 휴가를 냈다고 하네요...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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