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

100922_행복이 별거 아닌데...


행복이 별거 아닌데...



"러브 인 아시아~내 소원을 들어줘!"를 보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행복이 별거 아닌데...'


"구미"로 돌아오는 고속버스안에서 눈물 흘리며 본 방송. 

간혹 잊고 살지만
♡늘 가족과 만나고 싶을땐 함께 할수 있기에
전,
행복합니다.♡




240회, <러브 인 아시아> 추석특집


방송일: 20100921 

** 영상의 백업의 중요성을 느끼며... 영상 유실...^^: (캡쳐라도 해 놓을것을....) ** 

◈ 방송: 2010년 09월 21일(화) 오후 7시 25분 / KBS1TV 

◈ 프로듀서: 백항규 

◈ 담당PD: 김규식, 김석준(피디클럽) 

◈ 글 구성: 김민정, 김지혜, 김샤론 

◈ 진행자: 백정원 아나운서, 김기만 아나운서 



"러브 인 아시아~내 소원을 들어줘!" 

추석을 맞아 전국은 귀성 인파로 들썩들썩~ 

하지만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한국을 제2의 고향삼아 살아가는 이주여성들!! 

명절이면 더욱 그리운 가족을 향한 작은 바람~ 

그들의 작은 소원을 들어본다. 





▶ 소원 하나, 하늘나라 남편과의 마지막 약속!
4년 전, 임파선암으로 세상을 떠난 남편. 

빌마는 어린 삼남매와 시어머니를 위해, 

고향 필리핀이 아닌 한국에서 살아가기로 다짐한다. 

가족의 생계를 꾸리기 위해 굳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빌마. 

힘든 그녀에게는 남편이 선물한 자전거가 늘 함께하는데... 

열심히 살리라는 마음과 달리 현실은 녹록치 않다. 

추석을 맞아 남편의 산소를 찾은 빌마. 

남편 생각을 할 때마다 지키지 못했던 약속이 떠오르는데~ 

남편과의 약속을 위해 특별 나들이에 나선 빌마 가족을 만나본다. 

▶ 소원 둘, 9남매가 한 자리에 모였으면 좋겠어요!
■ 애교만점~9남매 막둥이 클레오파스의 소원! 

9남매의 막내딸! 클레오파스~ 

어머니의 반대에도 불구, 남편 최경노 씨와 결혼한 지 벌써 14년째다. 

지금도 커플티를 입고 다닐 만큼 금슬 좋은 클레오파스 부부~! 

중년의 아줌마가 되었지만 클레오파스의 애교는 여전히 최고다! 

언제 어디서나 밝고 싹싹해 동네에서도 칭찬이 자자한데~ 

그러나 이런 그녀에게도 말 못 할 시련이 있었다. 

바로 남편 경노 씨의 연이은 사업 실패... 

하지만 사랑하는 가족의 힘으로 일어설 수 있었는데... 

언제나 '긍정의 힘'이 느껴지는 클레오파스의 일상을 따라간다. 


■ 민족 대 이동?? 클레오파스 패밀리가 떴다! 

필리핀 민다나오, 마닐라, 한국 등등. 

뿔뿔이 흩어져 살던 클레오파스 9남매가 필리핀 고향집으로 총집합했다! 

30년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클레오파스 가족~! 

변한 것이 있다면 9남매가 무려 60여 명의 가족이 된 것! 

4대가 함께하는 요절복통 생일 파티와 가족운동회까지~! 

끈끈한 가족애가 빛나는 클레오파스 '대가족'을 만나 본다. 





늘 함께 하지 않아도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영원히 하나입니다 ♥ 


* 출처 : [kbs 러브 인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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